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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먼저 양가 가족들을 소개한다.


왼쪽은 우리 가족으로 부모님과 누나 2명, 큰 매형과 큰 조카
오른쪽은 빙레이 가족으로 부모님과 4명의 오빠 가족, 오빠들은 모두 결혼을 했고 아기들이 있다.



과기대에서 일하시는 외국 교수님들, 모두 빙레이의 친구들이다.



과기대 교수님과 그 가족들



과기대 학생들, 연길 교회 청년부 친구들,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들



사진 찍을 때 손바닥을 펼치는 것은 이제 우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현권 형이 전수 해 준 사진 포즈다.



아직도 결혼을 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을 때가 많다.
아마 내 무의식이 나를 아직도 어리다고 여기기 때문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나도 내 나이를 젊다고 여긴다. 그러나 30살이 지나면 그 생각이 조금 달라질 것 같다.
이 젊음의 때, 청춘의 황금기를 나의 아내와 함께 감사하고 기쁘게 살기 원한다.
사랑은 "나로 인해 상대방이 지금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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