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날,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항저우(杭州)에서 2010/11/21 18:04
먼저 양가 가족들을 소개한다.

사진 찍을 때 손바닥을 펼치는 것은 이제 우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현권 형이 전수 해 준 사진 포즈다.
왼쪽은 우리 가족으로 부모님과 누나 2명, 큰 매형과 큰 조카
오른쪽은 빙레이 가족으로 부모님과 4명의 오빠 가족, 오빠들은 모두 결혼을 했고 아기들이 있다.

과기대에서 일하시는 외국 교수님들, 모두 빙레이의 친구들이다.

과기대 교수님과 그 가족들

과기대 학생들, 연길 교회 청년부 친구들,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들

오른쪽은 빙레이 가족으로 부모님과 4명의 오빠 가족, 오빠들은 모두 결혼을 했고 아기들이 있다.
과기대에서 일하시는 외국 교수님들, 모두 빙레이의 친구들이다.
과기대 교수님과 그 가족들
과기대 학생들, 연길 교회 청년부 친구들,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들
사진 찍을 때 손바닥을 펼치는 것은 이제 우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현권 형이 전수 해 준 사진 포즈다.
아직도 결혼을 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을 때가 많다.
아마 내 무의식이 나를 아직도 어리다고 여기기 때문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나도 내 나이를 젊다고 여긴다. 그러나 30살이 지나면 그 생각이 조금 달라질 것 같다.
이 젊음의 때, 청춘의 황금기를 나의 아내와 함께 감사하고 기쁘게 살기 원한다.
사랑은 "나로 인해 상대방이 지금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아마 내 무의식이 나를 아직도 어리다고 여기기 때문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나도 내 나이를 젊다고 여긴다. 그러나 30살이 지나면 그 생각이 조금 달라질 것 같다.
이 젊음의 때, 청춘의 황금기를 나의 아내와 함께 감사하고 기쁘게 살기 원한다.
사랑은 "나로 인해 상대방이 지금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