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학과 친구들 소개
항저우(杭州)에서 2010/10/31 17:10
현재 나와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중국 친구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86년 혹은 87년 생으로 동생들이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존대말이 따로 없기 때문에 친구 처럼 대한다.
우리 방송학과는 총 20명인데 남자가 7명, 여자가 13명이다.
그 중 남학생들을 먼저 소개한다.
대부분 86년 혹은 87년 생으로 동생들이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존대말이 따로 없기 때문에 친구 처럼 대한다.
우리 방송학과는 총 20명인데 남자가 7명, 여자가 13명이다.
그 중 남학생들을 먼저 소개한다.
왼쪽은 호북서에서 온 공야오(龚瑶), 오른쪽은 우리반 반장인 쉬쉐빈(许雪斌)
공야오는 대표적인 미소년 스타일,
쉬쉐빈은 천역덕스러운 개구장이 스타일이다.
공야오와 사천성에서 온 친구, 아직 이름을 못 외웠다.
오른쪽은 산동성에서 온 친쩡바오(秦增宝), 식스팩을 가지고 있는 몸짱이다.
성격이 터프하고 화끈하다.
역시 호북성에서 온 위야오펑(余耀峰),코알라와 닮아 아이들의 놀림을 많이 받는 귀염둥이다.
노래방 가던 날 버스 정류장에서 다 같이 함께...
방송학과 대학원 기간은 2년이다.
대부분 학생들은 1년 동안 수업을 듣고 나머지 1년은 졸업논문을 쓰고 직업을 찾는다고 한다.
중국 역시 문과이기 때문에 공대 보다 취업이 비교적 힘든 편인데
대학원을 졸업한 많은 문과 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을 친다고 한다.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공무원은 사회적으로 안전하고 대우도 좋은 직업이기 때문이다.
나도 역시 이들처럼 2년을 공부하게 된다.
2년 후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대부분 학생들은 1년 동안 수업을 듣고 나머지 1년은 졸업논문을 쓰고 직업을 찾는다고 한다.
중국 역시 문과이기 때문에 공대 보다 취업이 비교적 힘든 편인데
대학원을 졸업한 많은 문과 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을 친다고 한다.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공무원은 사회적으로 안전하고 대우도 좋은 직업이기 때문이다.
나도 역시 이들처럼 2년을 공부하게 된다.
2년 후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